여기 근처에 사누끼 라는 식당이 있는데, 거기 새우튀김덮밥 정말 맛있음. 아주 그냥 뜨끈뜨끈함.
먹기 좋은 것 같은데
발라당을 하고 있군요 :)
벌러덩 벌러덩 뒹구르르르 그러네요. 어디 참한 신랑감 없을까여 ㅠ.ㅠ
아 귀여운 고양이
저대로 반으로 접어 주물주물주물하면 꿈같이 좋겠어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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